한겨레신문 생산 사진 사료(1988~1991) 업데이트 안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2024년부터 3년에 쳐 한겨레신문 사진사료 수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집 대상 사진은 한겨레 신문 창간(1988년)부터 1997까지 한겨레신문에서 취재한 민주화운동 관련 사진자료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1차 수집사업으로 진행된 1988년부터 1991년 5월까지 취재한 사진사료의 디지털 스캔본 4,173건을 업로드하였습니다.
검색창에서 "한겨레신문"을 검색하시면, 업데이트된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픈아카이브에서 서비스 중인 "사진 컬렉션"의 각 항목에도 한겨레신문 사진 사료를 업로드해서, 더욱 풍부한 내용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업데이트 된 사진 사료를 활용하여 한겨레21에서 <한겨레 X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오픈아카이브>라는 제목으로 기획기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https://h21.hani.co.kr/arti/SERIES/3386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수집 대상 사진은 한겨레 신문 창간(1988년)부터 1997까지 한겨레신문에서 취재한 민주화운동 관련 사진자료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1차 수집사업으로 진행된 1988년부터 1991년 5월까지 취재한 사진사료의 디지털 스캔본 4,173건을 업로드하였습니다.
검색창에서 "한겨레신문"을 검색하시면, 업데이트된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픈아카이브에서 서비스 중인 "사진 컬렉션"의 각 항목에도 한겨레신문 사진 사료를 업로드해서, 더욱 풍부한 내용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업데이트 된 사진 사료를 활용하여 한겨레21에서 <한겨레 X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오픈아카이브>라는 제목으로 기획기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https://h21.hani.co.kr/arti/SERIES/3386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