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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민주당에 경고한다-김영삼씨의 내광 유세 광고를 접하며
- 생산자
- 전국민족문학작가협의회,광주민중문화연구회,광주·전남민족문학인협의회
- 기증자
- 윤영규
- 등록번호
- 00038862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11.14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5.18광주민중항쟁을 아전인수격으로 이용하거나, 정치선전의 도구로 전락시키지 말라. 1.양식있는 시인의 작품을 정치적 이용물로 상품화시키지 말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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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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