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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야말로 죄없는 사람이었구나
- 생산자
- 서경원후원회
- 기증자
- 윤영규
- 등록번호
- 00039741
- 분량
- 6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0.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국회의원 서경원 밀입북 사건이 발표되면서 많은 사람들은 그를 오해했다. 제도언론은 확인되지도 않은 선정적 기사로 그의 명예에 무참히 난도질 했고 당시 언론의 그러한 보도 태도 뒤에는 공안정국을 만들려는 정권의 무서운 음모가 있었음은 이제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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