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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이제 모두 죽어야 옳다.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선…
- 생산자
- 서울지하철공사노동조합
- 기증자
- 박승옥
- 등록번호
- 0005093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1.05.04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공사측은 분명히 들어라 지하철 8천노동자는 죽음을 각오했다. 안전시설, 안전대책없이 죽어갈 바엔 차라리 모두 함께 죽을 방법을 택한다. 등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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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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