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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권력이 나설 때가 아닙니다-삼미특수강 노동자 가족들이 마창 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 생산자
- 삼미특수강노동조합원가족일동
- 기증자
- 박귀연
- 등록번호
- 00069118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2.09.18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민자당 지역국회의원들은 진상 조사단을 구성,파견하여 노사간의 교섭을 주선하고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노력하라! 공권력을 봉암교 후방으로 철수하고 음식물 반입, 사원과 그 가족들의 회사 출입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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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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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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