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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가야 하나-목동·신정동 주민 이제 오갈데도 없다
- 생산자
- 한국교회사회선교협의회도시주민사회분과위원회
- 기증자
- 민주화운동자료관추진위원회
- 등록번호
- 00125155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4.11.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목동,신정동 지역이 정부의 신시가지 개발계획에 따라 83년 4월 12일부터 철거계획이 진행중이고 정부의 값싼 양질의 주택을 대량 공급하고 국내 최초의 대단위 임대아파트를 건설한다는 최초 발표의 취지와는 달리 서울시는 장사속 집장수로 변모하고 있음을 알리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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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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