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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우리는 현 정권이 서울노동조합운동연합(이하 서울노련) 위원장 황인범 동지를 구속한데 대하여 엄중하게 규탄한다
- 생산자
- 백기완, 박원순, 천정배, 박인제, 이원영, 백승헌, 문익환, 송건호, 성유보, 계훈제, 김금우, 김태홍, 김말룡, 조영□, 김광남, 조용술목사, 차관영목사, 방용석, 천영세, 박종기신부, 윤정현신부, 오충일목사, 임명진목사, 장성룡목사, 이정학목사, 조승혁목사, 김상근목사, 김재열목사, 나명환목사, 박일성목사, 조화순목사, 박형규목사, 금영균목사, 허병섭, 임홍기, 이근복, 이춘섭, 김찬국, 장주석, 박종화, 이우정, 조준희, 원금순, 조남기, 명진,
- 기증자
- 영등포산업선교회
- 등록번호
- 0036367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04.22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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