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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평시그네틱스 노동조합에서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기업인수에서 노동자 생존권 앗아가는 직장폐쇄까지
- 생산자
- 거평시그네틱스노동조합
- 기증자
- 인천지역해고노동자협의회
- 등록번호
- 00405809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5.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국내기업'거평'으로 인수되면서 고용불안 가중 -노조 대화 해결 노력에도 불구, 사측 형사고발, 손배청구, 해고에서 직장 폐쇄까지 -파주반도체 공장 설립으로 조합 무력화와 고용불안 야기 -700여 거평시그네틱스 조합원들은 결코 생존권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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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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