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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죄로 21년만에 출감한 이수근 조카 배경옥씨의 고백-"내 억울한 한을 풀어주고, 행방불명된 아들·딸을 찾아주세요"
- 생산자
- [우먼센스]
- 기증자
- 천주교인권위원회
- 등록번호
- 00473618
- 분량
- 6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0.04.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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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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