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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교도소내 인권문제에 대한 우리의 견해
- 생산자
- 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
-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등록번호
- 00483698
- 분량
- 3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2.10.15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 광주사태 직전까지 민주화 운동을 주도한 일이 있는 박관현군은 숨지기 전까지 세차례에 걸쳐 30여일 동안 수감자들에 대한 가혹행위 금지와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그것을 위한 청원의 길마저 봉쇄당하는 현상에 항의하면서 양심범들과 함께 광주교도소에서 전면 또는 부분단식을 해온것으로 10월6일자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조사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2. 최근 각교도소에 수감된 양심범 가족들은 처우개선을 요청하는 양심범들에 대한 교도소 당국자들의 가혹행위와 병약한 수감자들의 치료요구를 방치 내지는 외면하는 행위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본위원회에 호소하고 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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