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동아투위가 동아일보사에 보내는 공개장(2)
- 생산자
-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등록번호
- 00486172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10.28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김상만 회장은 이 역사적 전환기를 자신과 동아일보사의 오욕과 불명예를 씻고 새출발하는 계기로 삼는 현명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국민들에게 잘못을 사죄하고 동아투위를 원상회복시킬 것을 요구한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