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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서[강신명목사발언]
- 생산자
- [새문안교회대학생회,새문안교회청년회]
-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등록번호
- 00486621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9.07.0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카터대통령 방한시 강신명 목사 발언 관련하여, 북한의 남침위 때문에 긴급조치로 일부 자유가 유보되는 것은 참을 수 밖에 없다고 했다는 동아일보의 보도는 사실을 호도하는 오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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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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