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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의 아들, 우리의 친구 이철규 학우를 참혹하게 데려갔습니까?
- 생산자
- 민족충대제20대청년총학생회
- 기증자
- 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 등록번호
- 00487686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철규 열사의 죽음은 명백한 폭력정권의 고문살인이다! 놈(노태우정권)은 어떤 음흉한 흉계를 꾸미려 하고 있는가? 이 천인공로할 살인마들아! 故이철규 열사의 죽음을 매도하지말라! 등의 내용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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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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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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