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우리는 구멍뚫린 사상의 배를 타고 있다-진보정당운동의 방향 정립을 위하여
- 생산자
- 황광우
- 기증자
- 장준영
- 등록번호
- 00529134
- 분량
- 6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2.05.08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총선을 돌아보며 2.지금 우리가 해야 할 실천은? 3.한국노동당을 창당하자 4.지금은 독자의 힘을 탄탄히 다져야 할 때 5.우리는 구멍 뚫린 사상의 배를 타고 있다 6.지금은 독자의 힘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외연의 확대에 집착하여 한국노동당의 당명을 폐기,은 유보하자는 주장은 아무런 득도 얻지 못하면서 우리 대오의 구심력,사기만을 저해하는 유해한 주장이다. 7.합정당이라는 큰 그릇을 채우기 위하여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