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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우리의 지도자였던 김대중 선생님!-100만 광주시민은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우리의 희망이라 부르지 않음을 명백히 밝혀둡니다.
- 생산자
- 민중운동탄압분쇄및민중의독자적정치세력화를위한광주·전남학생투쟁연합
- 기증자
- 김금동
- 등록번호
- 0053679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1.05.25
- 형태
- 문서류
- 설명
- 70고희를 눈앞에 둔 김대중씨를 우리는 호남민중의 버릴 수 없는 지도자로서, 우리사회를 민주화시킬 수 있는 일한 구세주로서 아낌없는 지지와 신뢰를 보내왔습니다. 어쩌다가 그가 곤경에 빠지거나 하면 노태우 그놈이 '우리 김대중 선생님'을 죽이려 한다면서 항상 그를 두둔해 주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요즈음 우리의 우상이었던 김대중씨의 감추어진 본질을 확인하게 되고야 말았습니다.......[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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