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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과 마취제 등으로 무장해 김영삼 대통령 집 2층 서재에 침입, 민주산악회연설 테이프와 명함, 내용을 알 수 없는 서류 등을 훔쳤다고 녹음 진술한 한팔만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3172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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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07.05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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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시절 정치테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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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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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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