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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근로자 종합복리회관 개관식에서 노동자를 위한 사무실을 요구하다 강제 연행되는 민주노총 소속의 한 노동자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3553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2000.12.20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울산 남구 상산동에 세워진 근로자 종합복리회관 개관식에서 회관 내에 사무실을 내어주지 않자 농성하는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들을 경찰이 강제연행하려 하고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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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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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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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