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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및 일반인의 출입이 경찰에 의해 완전 통제된 서울대병원 앞에서 아픈 아기를 안고 눈물 흘리는 여인과 묵인하는 전경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721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9.08.15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임수경양 입원으로 응급환자를 비롯한 일반인 출입이 경찰에 의해 완전 통제된 서울대병원에 15일 하오 사경을 헤메는 생후 1개월된 딸을 부둥켜안고 달려온 한 어머니가 출입을 가로막는 전경들 앞에서 이렇게 몰인정할 수가 있느냐며 울부짖고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임수경, 문규현 신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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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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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