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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 적십자대표가 김일성 부자 사진이 걸린 신의주 역장실에서 이호림 북한 적십자 대표와 만나 얘기하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817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7.06.13]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민간모금으로 마련한 옥수수의 대북 직접전달은 중국 단둥∼신의주, 지안∼만포 통로에서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됐다. 대북 수송과정에 참여한 한적 관계자가 북한지역으로 직접 넘어가 북측과 대북지원곡물 인도·인수증을 교환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남북 경제협력 및 곡물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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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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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