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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업 수석대표와 이근경 대표가 서울에서 온 신문을 읽고 있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818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2000.11.11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만수대예술극장 연회장에서 열린 북측 장성일 재정성부상 주최의 환송 만찬에 출발하기에 앞서 양측대표가 서울에서 행낭편으로 온 신문에 실린 경협기사를 양측대표가 보고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남북 경제협력 및 곡물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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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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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