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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에서 대량 전송되어온 서적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175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8.10.06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58년 10월 6일, 대검 오제도 검사는 '북한에서 대남공작을 강화하기 위해 북한에서 발간되고 있는 각종 서적 수백종을 남한에 투입, 평화통일 선전에 혈안이 되고 있다'고 했다. 최근 수사기관에 의해 압수된 '근로자' '평양신문' '금일의 평양' 등이 그 증거이며 중공(중국)을 통해 홍콩을 경유하여 들어오가나 직접 일본을 통해 들어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불온서적이 입수되면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요망하였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50년대 국내 간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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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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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