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한국전 종군기자단과의 새마을 자매결연식 행사를 하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399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77.06.02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77년 6월 2일 오전 10시, '한국전 종군기자단과의 새마을 자매 결연식'이 국제문화협회(회장 홍성철) 주최로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봉서1리에서 거행됐다. 한국전쟁 중 순직한 18명의 종군기자의 넋을 추모하는 뜻에서 '열여덟나무의 마을'이라고 이름 지어진 봉서1리 현지에서는 기자협회 등 언론단체 대표들이 18그루의 잣나무를 심고 각 나무마다 순직기자의 이름을 표기한 푯말을 달았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한국전쟁 참전용사 내한 행사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