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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에 참전한 헤스 씨와 올리 씨가 한국을 방문한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400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75.11.17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75년 11월 17일, 참전용사 한국관광단 77명이 내한했다. 딘 E 헤스 예비역 공군대령(우)과 올리 중령(좌)이 내한단에 포함되어 있다. 헤스 대령은 50년 12월 당시 한국공군 미고문관으로 부모를 잃고 거리에서 방황하던 전쟁고아 1천 51명을 공군수송기로 5일간에 걸쳐 제주도에 공수, 이들의 생명을 구했다. 올리 중령은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한국전쟁 참전용사 내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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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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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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