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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랜드수련원 화재로 자식을 잃은 유족들이 경기도청이 분향소로 보낸 화환을 발로 차 분노를 나타내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7622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9.07.02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경기 화성군 씨랜드 수련원 화재로 자식을 잃은 유족들이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강동교육청 앞마당에서 경기도청이 보낸 화환을 발로 차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6공 이후 각종 화재사고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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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