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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 목사가 아내 박용길 장로에게 보내는 옥중 서신 1986년 12월]
- 생산자
- 문익환
- 기증자
- 박용길
- 등록번호
- 00827023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6.12.0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문익환 목사가 아내 박용길 장로에게 안부를 묻는 옥중 서신 " 오랫만에 보는 당신의 화난 얼굴, 차라리 귀여웠다고나 할까, 그래도 역시 온화한 얼굴로 돌아온 당신이 나는 더 좋았오, 만나 이야기하는 시간이 짧아서 좀 아쉬웠지마는요... " 하는 부부간의 애틋한 사랑과 민족과 함께해온 가족사에 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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