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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金大中은 民主化의 심볼이 되었을까
- 생산자
- [미상]
- 기증자
- 박용길
- 등록번호
- 00831684
- 분량
- 2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어떤 의미에서 보면 오늘의 일세들은 무서운 암의 질병이 사랑하는 후손들에게 계승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민주화 운동가들이 씨를 뿌렸다고 한다면 우리 백성들은 물을 주고 가꿀 책임이 있다고 하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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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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