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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원흉 대구침입을 결사저지하는 우리의 입장
- 생산자
- 사회대학생회
- 기증자
- 윤미애
- 등록번호
- 00858359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10.22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우리는 자주와 민주와 통일이 곧 우리의 품안으로 고스란히 안겨올 것이라는 대단히 위험한 착각 속에 빠져 있다. 중소자본으로 겨우 움직이는 대구를 그린벨트 지역에 쓸모없는 도시로 전락시키려는 노태우의 대구침입을 용서할 수 없다. 노태우가 대구를 파쇼의 본거지로 만들려고 하는데, 이에 반대한다. 조국과 대구를 사랑하는 2만 복현청년학생 여러분, 파쇼의 잔치에 청년학생의 피끓는 조국애를 퍼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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