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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국민을 협박하는 노태우정권에 경고한다!
- 생산자
- 진보정당결성을위한정치연합
- 기증자
- 김창희
- 등록번호
- 0085924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11.2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5공화국 비리의 공범자인 노태우가 전두환에 대한 용서를 강요할 수 없다. 2.광주학살과 5공부정비리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자 처벌은 역사적 과제이며 국민들의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이다. 3.정치자금 사용내역과 모금과정 및 그에 대한 보답으로 주어진 재벌들의 특혜 진상은 정확하게 밝혀져야 한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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