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한국정부의 정통성위기 극복 가능성 있다-워커대사, 최초로 전대통령 비판세력 옹호 공식논평
- 생산자
- LA타임스
- 기증자
- 김창희
- 등록번호
- 00859501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6.09.3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한국은 38년 공화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모든 면에서 정통성을 가진 정부"를 수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만일 한국이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한다면 정치적으로 20년은 후퇴하게 될 것이라는 등 주한 미국대사 워커의 발언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