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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의 양심이 되고자 한 것을
- 생산자
- 민중교육관련해직교사복직대책위원회
- 기증자
- 최교진
- 등록번호
- 00861930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5.08.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민중교육지에 투고하였거나 좌담에 참석한 교사들에 대한 국공법 및 교육법의 적용은 잘못된 선례를 남기고 교사들의 교육관과 민중에 대한 입장을 지나치게 편협한 사고로 도식화하였기에 민중교육지 사건과 같은 교육문제가 재발하지 않아야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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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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