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누가 우리의 친구, 우리의 선배 철규 학형을 데려갔습니까?
- 생산자
- 전남지역대학생대표자협의회
- 기증자
- 지선
- 등록번호
- 00862820
- 분량
- 4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철규 의문사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발표에 항의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내용 -검·경 당국은 고 이철규 열사의 죽음을 매도 말라! -의문투성이 지금까지의 검찰·경찰의 수사발표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