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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사태이후 소시기 정세
- 생산자
- [전국농민운동연합]
- 기증자
- 박남식, 박성자, 이종옥
- 등록번호
- 00864309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5.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동의대학교의 입시부정에 항의하던 동의대학교 학생들이 전투경찰 5명을 납치, 폭행하고 학내에 감금하여 이를 구출하려던 경찰관 7명이 화재와 추락으로 숨지고 외부에 근무중이던 경찰관 등이 부상당한 사건으로, 이를 계기로 미-노독재는 5공핵심 및 공안세력의 입지를 강화하고 민민운을 폭력 계급혁명세력으로 규정. 민민세력의 입장에서는 백골단 평민당농성과 동의대생 재판과정 등 이후 진상은 폭로되겠지만 참사사건 자체로 그간 민민운의 윤리적 명분과 도덕적 정당성에 상처를 입고 수세적 국면에 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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