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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이의 죽음을 왜곡하지 말라!-수경이의 죽음은 전교조를 인정하지 않은 교육정책이 만들어 낸 살인이다
- 생산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 기증자
-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 등록번호
- 00865284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0.06.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것이 오늘날 교육의 현주소입니다 징계와 폭력이 난무하는 반 교육의 현장 때리는 건 교사의 권리, 맞는 건 학생의 의무? 등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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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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