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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의 민주화를 위한 미술인 229인 선언-김대중 선생 범국민 단일후보 추대를 적극 지지하며
- 생산자
- 이땅의미술인들
- 기증자
- 선경식
- 등록번호
- 0087427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12.03
- 형태
- 문서류
- 설명
- - 예술의 표현자유마저 보장하지 않는 정치군부는 더이상 국민의 대표자가 될 수 없다. - 이제 더 이상의 망설임이나 방황은 불필요하다. - 전 참모총장, 전 CIA 부장 영입한 통일민주당에 문제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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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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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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