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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징계에 대한 우리의 입장
- 생산자
- 평화신문노동조합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76602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3.14
- 형태
- 문서류
- 설명
-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노태우 정권의 공안정국에 따른 노동운동 탄압사례로 89년도 함세웅 신부가 사장으로 있는 평화신문내에서 노사 갈등과 부당해고에 대한 조합원들의 입장. 회사측이 밝힌 부당징계는 노조를 파괴하려는 음모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화신문노동조합은 편집권과 노조 수호, 노동해방과 참언론 실현을 위해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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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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