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주)대우 리비아 현장 총기난사 사건은 규명되어야 한다
- 생산자
- 윤용,리비아대우근로자65명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76753
- 분량
- 8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07.21
- 형태
- 문서류
- 설명
- 87노동자 대투쟁 이후 영향을 받아 노동자임금, 생존권 등의 중요성이 부각된 이후 벌어진 대우 리비아 총기난사 사건 관련문서. 리비아 현지에서 대우건설이 근로자들에게 행한 비 인간적인 처우와 리비아 군대를 동원하여 총기를 발사한 사건을 폭로하고 사건의 진상규명과 해외에 파견된 한국 근로자에 대한 비인간적인 대우 개선 등을 요구하는 내용.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