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미술제도의 반성과 그룹운동의 새로운 이념
- 생산자
- 성완경 서울여대 교수
- 기증자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884988
- 분량
- 13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1.09.0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한국의 70년대 그룹활동의 생태는 제도에 적응하기 위한 것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제도 안에서 인정받기 위해 '사인'에 귄위를 부여하고, 이 권위를 얻기 위하여 아트레이스가 형성된다 작가는 자신의 '사인'을 독점하기 위해 때로는 자유까지 희생하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새롭고 성실해 보이는 미술일지라도 보수적 제도속에 흡수 통합되어 평적 의식을 결하고 있는 한 진성성이 없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