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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난입 사건에 대한 우리의 선언
- 생산자
- 대한성공회 성.베다교회 청년대학부일동
- 기증자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885217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07.12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국민들의 민주화와 직선제 개헌요구를 받아 들여 노태우의6.29선언이 발표되었지만, 성전으로 피신한 어린이, 노약자등 무차별 최루탄을 난사하고, 폭행하고 성전파괴와 불법 강제 연해의 만행을 저지름 -폭력경찰의 성전납입난동은 종교 탄압임을 규정 -청년대학부는 신앙과 성전과 신앙 공동체를 수호하고자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 사제단을 전폭적으로 지지 -반민족적 폭력경찰의 만행 규탄 -공식사과를 받기위해 사제단과 함께 하나님 성전에 대한 존엄성회복과 민주화를 위한 싸움에 적극 동참할것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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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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