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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정부가 책임을 외면하는 농민 울린 농지개혁-
- 생산자
- 전남 보성군 벌교읍 벌교리 883번지 현장문제대책위원회
- 기증자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885495
- 분량
- 4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1.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보성군 벌교리 883에 사는 19세대 120 여명의 농민들과 가족들이 1949년 농지개혁과 함께 정부에 상환금을 지불하고 사유재산으로 인정받아 경작해오던 2,270평의 농지가 1971년 대법원 판결로 원 소유주인 서민호씨(전 국회의원, 작고) 유족에게 소유권이 넘어가게 되자 살길이 막연해져 농민들이 항의 및 이들 농민들이 30년 경작해온 농지를 절대로 빼앗길 수 없다는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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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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