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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반민족행위관계사료집 ॥ -친일의 유형과 논리(1904-1919) -
- 생산자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 기증자
- 김근태재단
- 등록번호
- 00921280
- 분량
- 페이지
- 구분
- 단행본
- 생산일자
-
- 2007.11.15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발간한 사료집. 위원회에서는 일제강점기를 1904년 러일전쟁부터 1945년 8.15까지는 3시기로 나누어 조사하였고 해당 도서는 그중 제1시기인 1904년 러일전쟁~1919년 3.1운동까지에 대해 조사한 사료집 중 2번째 권임. 제2권은 1910년 ''한일합병''을 전후한 시기에 조선인 스스로가 자기민족을 뒤로하고 일제의 목적을 정당화하려했던 내용의 사료들이 주 내용임. 차례 발간사 해제: 한말~일제초기 친일의 유형과 논리 Ⅰ. 러일전쟁 협력과 을사조약 Ⅱ. 의병탄압 Ⅲ. 합방청원운동 Ⅳ. 한일합병 Ⅴ. 일제의 식민통치 지지·찬양 Ⅵ. 3·1운동의 탄압과 회유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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