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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정군 반년, 지금도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인권은 유린되고 있습니다.
- 생산자
- 채은아(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기증자
- 김근태재단
- 등록번호
- 00925024
- 분량
- 5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채은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간사가 작성한 문서로 국가보안법은 조국의 분단을 볼모로 해서 인간의 양심을 구속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거대한 무기라고 서술한 내용, 백마디의 말보다 통일을 가로막고 있는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양심수를 전원석방하는것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이며 참된 인권실현은 여기에서부터 시작할 것임을 서술한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음. 김영삼 정권 출범 이후 구속양심수 명단이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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