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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야권 대통령 단일후보 국민경선추진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근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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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김근태]
기증자
김근태재단
등록번호
00928920
분량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97.03.11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1997년 3월 11일 범야권 대통령 단일후보 국민경선추진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근태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 사진들로 국회의원 김상현과 새정치국민회의 부총재 정대철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는 김근태의 모습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자회견에서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있으며, 경제는 위기에 처해 있고 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극도로 심화되어 나라가 중심을 잃고 흔들리고 있다. 21세기를 눈앞에 두고 우리 국민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일치단결하여 세계적인 ''무한경쟁시개''에 대비하고 다가올 통일시대로 매진해도 부족한 이 때, 오늘의 현실은 우리 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불안과 좌절감이 증폭되어 국민들은 허탈해 하고 있다. 김영삼대통령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결단을 내려야 할 때 이며, 우리는 김영삼대통령이 일전에 발표한 한보사태와 관련한 대국민 사과담화를 안타까운 심정으로 지켜본 바 있다. 그러나 뒤이어 단행한 일련의 인사조치는 대다수 국민들에게 아직도 대통령의 난국에 대한 상황인식과 극복의지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다. 21세기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는 대선에서의 정권교체가 필수적이다 등의 내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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