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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를 가둬놓고 올림픽이 웬말입니까? - 구미 유학생 국보법 위반 사건]
- 생산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등록번호
- 00937357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구미유학생 국가보안법 위반사건의 가족들이 쓴 글로 학생들의 민주화운동을 탄압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 공안당국이 해외유학 중 북한 및 공산국가에 대해 관심을 표명한 해외 유학생을 간첩이라 단정하고 평소에 알고 지냈거나 민주화운동을 함께 했던 학생들을 간첩방조죄 및 반국가고무찬양죄로 엮어 마치 학생들의 민주화운동이 북괴의 간첩에 의해 조정, 사주되고 있는 것으로 조작한 사건으로 관련된 사람들이 재판을 통해 감옥에 가고 고통받고 있는 것을 알리기 위해 관련자들의 사진과 프로필, 진행상황 등을 넣어 올림픽 전에 이들을 포함한 모든 양심수가 전원 석방되고 통일을 앞당기자는 내용의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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