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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청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역사의 청산은 가해자만이 아니라 피해자에게도 이루어져야한다>
- 생산자
- [미상]
-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등록번호
- 0093743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결의대회의 연설문의 형태를 띄고 있는 것으로 노태우 정권의 6.29 선언이 완전치 않았고 김영삼 정부가 여러 단체와 대학생, 민중들이 피와 땀으로 일궈낸 결과를 마치 자신이 구국의 결단을 내린양 하는 것을 비판하고 있으며 모든 과거 청산이 끝난 것처럼 얘기하는 것과 아직까지도 양심수가 석방되지 않은 점을 비판하고 있고 피해자인 국민들에게 정신적 물질적 보상을 해야한다는 내용이며 뒷 내용은 문서가 연결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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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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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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