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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엿본 마로니에 나무 - '72 마당 에세이
- 생산자
- 서울문리대 72 마당모임
- 기증자
- 김근태재단
- 등록번호
- 00949144
- 분량
- 4 페이지
- 구분
- 단행본
- 생산일자
-
- 2002.11.3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72학번 '마당' 모임 회원들의 에세이 모음집으로 목차는 다음과 같음 〈책을 펴면서〉 『새벽을 엿본 마로니에 나무』앞에 〈권두시〉 활엽수림에서 / 황지우(시인) 우리가 마당에 모임 까닭 / 배영수 암흑시대, 마로니에와 '신문쟁이' / 김일 빈터와 자유 / 이종구 술이 된 도시락 / 김수중 찬란한 반역의 계절 / 김형배 카운타 빤찌를 날리는 '젊은 사고' / 권만학 첫 함성이 울리던 날 / 정동영 북경으로 가는 비행기 / 이해찬 내가 세상과 내통하고 있었을 때 / 권오걸 빼앗긴 대학시절 / 백영서 일그러진 자화상 / 최갑수 넘나들기와 제자리 찾기 / 안병우 다시 광주에서 20년 / 이종범 소금은 식품이 아니다 / 신대균 언론운동의 가시밭 길 / 김주언 나를 날게 한 두 날개 ; 학생운동, 노동운동 / 송운학 70년대와 연극과 그리고 구청장 / 박우섭 물리학과로 입학하여 문리학과로 졸업하다 / 박인배 지금도 나를 묶고 있는 끈 / 최병두 이와 같이 내가 묻고 내가 답하다 / 황선진 치기와 오기 사이 / 김석희 '당연한'것들의 권리와 상처 / 김정환 친구 따라 갔던 강남 / 최권행 내 인생 8할이 신문 / 정세용 한 늦깎이 철학도의 고백 / 윤선구 작은 것들 속의 넓은 세계 / 김영호 제네바의 마로니에 / 문창진 바뀔 수도 있었던 삶 / 유관우 30년 뒤 그 캠퍼스 / 남궁근 쉰 살에 대한 명상 / 정해영 소중한 존재 / 이홍규 21세기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와 우리의 과제 / 조흥식 대한민국이 보이는가? / 정윤재 밤은 비록 길지라도 내일은 승리하리라 / 김도연 그대는 갔지만 우리는 보내지 않았다 / 강희경 참 기자, 참 사람 김석원 / 조현재 '김석원'은 다 들었을 거예요 / 노미애 당신이 이 만큼이나 옮겨놓은 짐 / 김용우 이웃을 내 몸 같이 / 강구철 어허, 그렇게 떠났는가 / 송운학 마지막까지 작별 인사를 하지 않았어요 / 이인복 우리가 살아온 날들의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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