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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김순환이 문익환 목사와 박용길 장로에게 보내는 서신]
- 생산자
- 이영빈,김순환
- 기증자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952374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2.01.18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영빈, 김순환이 문익환 목사와 박용길 장로에게 통일운동을 이북의 이적단체로 취급하며 민중들을 괴롭히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과 하루 속히 자유의 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적어 보낸 서신. 문익환 목사가 지은 옥중시를 옮겨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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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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