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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저수지에 수세가 왠 말이냐! - 삼원, 해리 지역의 수세 징수의 부당성에 대하여 -
- 생산자
- 삼원, 해리 농민
- 기증자
- 한국토종씨앗박물관
- 등록번호
- 0096720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988년 삼원, 해리 지역의 농민들이 작성한 성명서로 작년 87년에 이 지역의 소작농들의 소작답 양도 투쟁을 통해 악덕 삼양사 지주를 응징하였는데 일제강점기 시절 농민들이 직접 만든 저수지에 대한 수세를 징수하려고 하는 상황을 규탄하며 고창농민이 단결하여 부당 수세제도를 폐지하고 악덕한 삼양사는 물러나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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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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