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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제779호
- 생산자
- 건국대학교 신문사
- 기증자
- 김영춘
- 등록번호
- 00968191
- 분량
- 4 페이지
- 구분
- 정간물
- 생산일자
-
- 1986.11.0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격앙의 나흘·역사의 아픔은 남고, 기성언론 편파보도 일관, 정부당국은 피해 보상하라, 건국대학교 총장의 담화문, 아픈 가슴 부둥켜 안고, 건국대학교 교직원 일동의 성명서 등 1986년 10.28 건국대 항쟁 관련 교내외 반응 등의 내용이 수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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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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