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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용공조작은 절대로 은폐될 수 없다 - 고문·용공조작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연합 농성에 즈음하여
- 생산자
- 고문 및 용공조작저지 공동대책위원회
- 기증자
- 김영춘
- 등록번호
- 00968419
- 분량
- 3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5.11.11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1월 8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고문 및 용공조작 저지를 위한 보고대회가 경찰의 봉쇄 때문에 열리지 못한것은 독재정권의 고고문과 용공조작의 사실이 드러나 국민과 세계 인류로 부터 비난이 쇄도하자 이런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빚어진 일이며 고문행위를 이땅에서 영원히 추방하기 위해 국민의 민주제도 확립을 위한 열망에 끝까지 부응해 나갈 것이라 천명하는 문서로 이에 따른 주장이 적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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