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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살인적 가혹행위를 규탄한다"
- 생산자
- 안양교도소양심수가족일동
-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등록번호
- 00971398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6.12.1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안양교도소 수감자 가족들이 건대사건 직후 수감된 양심수 3명이 포승줄에 묶여 고문 받은 것, 가족들의 항의에 보안과장이 '교도관은 사육사와 같다, 재소자는 짐승과 같은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는 것 등을 말하며 양심수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될때 까지 함께 끊임없이 싸워나갈것을 다짐하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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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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